<슬픔을 꽉 안아줘>

마리 프랑신 에베르 글, 이자벨 말랑팡 그림 / 걸음동무

 

아이들에게는 다소 추상적인 감정들. 그 중에서도 슬픔이라는 감정.

회색빛 '슬픔'을 침대 아래에서 발견한 소녀 엘자는 악몽이라고 생각하며

거부하고 피하고 달아나고 모르는 척 무시합니다. 하지만 슬픔은 어느덧 엘자의 등 뒤에 다가와 말을 걸고 괴롭힙니다.

어른들도 때로는 슬픔을 대하는 방법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.

엘자가 슬픔을 어떻게 다루게 됐는지 이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좋겠습니다.

이 책의 키워드

#감정 #슬픔 #정서 #감정표현 #마음

아이윙에서 직접 낭독하며 슬픔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