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행복을 주는 요리사
쿄 매클리어 글
줄리 모스태드 그림
김선희 옮김
봄의정원
지루한 일상의 탈출을 위해 뉴욕의 줄리는 요리 블로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.
바로 전설의 프렌치 셰프 ‘줄리아 차일드’의 요리책을 보며 365일 동안 총 524개의 레시피에 도전하는 거죠.
배우 매릴스트립의 영화 '줄리 앤 줄리아'를 보셨나요?
이 그림책은 바로 그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를 기리며 쓴 이야기입니다.
줄리아 차일드는 프랑스 요리를 미국에 널리 알린 인물이에요.
10년 동안 많은 애청자를 거느렸던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큰 사랑을 받기도 했고,
쉽고 정확한 요리법을 알려주는 책과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도 다수 남겼어요.
함께 요리법을 연구한 친구 시몬느벡 도 그림책에 친구로 등장한답니다.
그들이 함께 쓴 책은 요리책의 고전이 되었지요.
좋아하는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 줄리아차일드를 통해
<행복을 주는 요리사>는 웃음이 피어나는 맛있는 세상으로 초대합니다.
ⓒ아이윙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