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짜장면 나왔습니다!
이경미 글, 그림
노란상상
바쁜 엄마,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 같은 이야기.
중국집을 운영하는 아빠는 늘 바빠요. 주인공은 아빠가 일하는 주방에 들어가고 싶지만 위험하다고, 일에 방해 된다고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.
아빠가 일하는 주방에 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는 아이.
어떻게 하면 아빠가 있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?
각자의 바쁜 일상을 보내는 어른들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.
심심하고, 외롭고, 쓸쓸한 마음으로 엄마,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유쾌하고 다정하게 토닥여 줍니다. 거기에 군침도는 맛까지 더해서요.
집에서 부모의 퇴근을 기다리는 아이를 둔 엄마 아빠라면 이 책을 같이 읽어보시길 권해요. 아이들 마음이 이렇답니다.
https://www.ala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SBN=K002635763&start=pnaver_0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