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랑팔랑

천유주 글, 그림 / 이야기꽃

 

봄이 왔어요!

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야 하지만

우리 만남의 시간은 자꾸만 기약이 없어지고 있어 슬픕니다.

그럴 때 함께 이 그림책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?

두근두근 꽃 피는 봄날,

나비와 아지의 예쁜 인연 만들기,

<팔랑팔랑>이랍니다.

햇빛 반짝이는 날,

동네에 피어있는 꽃나무들을 놓치지 마세요.

나비가 아지에게 그랬던 것처럼

우리도 서로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넬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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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 그림책스트리밍 #아이윙 에서 읽고 녹음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