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 속 사진관
이시원 글, 그림
고래뱃속

 

 

 

‘언제나 너의 뒤에 서 있을게.’
동물 친구들이 이 말을 판다에게 해주고 싶었을 거야.

자신의 특징을 살려
가족사진을 찍는
이 동물들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.

혼자 책을 읽으며
큭큭큭. 키득키득
봄과 꼭 다시 읽어야겠다.

부모 자녀 간 사이
또래 사이
상담사와 내담자의 사이
내가 관계하고 있는
사람들과의 사이
는 우리가 정하기 마련이다.

적당한 거리를 두면서
서로에게 온기가 필요할 때는
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
관계가 소중하다.

 
 
ⓒ돋보기 (심리상담사/아이윙 그림책 리뷰어)
 
 
 
 
ⓒ돋보기
‘봄’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‘LOMO’로 ‘돋보기’로 세상을,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상담심리사입니다. 아! 또한 그림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