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, 진짜 사람이야
엘렌 두티에 글
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
어린이철학연구소 옮김
마루벌
생각하는 힘, 깊이 있는 사고
로봇 가족이 사람 아이를 입양한다?
뇌를 서로 바꾼다?
자신의 복제인간들과 생일파티를 한다?
인공지능, 복제라는 단어들은 이제 큰 이질감 없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.
그러나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로봇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있죠.
내가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?
나는 누구지?
나는 무엇이지?
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 출발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.
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일생생활 속에서 로봇과 함께 살게 됩니다.
이미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생활 곳곳에는 로봇이 자리하고 있기도 해요.
이 책을 두고 함께 공유하고 토론해 보세요.
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고 사고의 확장이 가능해집니다.
ⓒ그림책 큐레이터
